[메디먼트뉴스 정원욱 기자] ‘음주운전 뺑소니’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은 가수 김호중이 기독교 관련 민영 교도소인 소망교도소에 입소한 것으로 알려졌다. 김호중은 종교와 주변 관계자들의 제안을 고려해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.